국민의힘 강원 "욕설갑질 원주시청 공무원 징계하라"
김동현 2021. 1. 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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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도당은 28일 "욕설갑질 원주시청 공무원에게 합당한 수위의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앞서 21일 해당 공무원은 주차된 차를 빼달라는 건물주에게 욕설을 하고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일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원주시는 26일 이 공무원을 직위 해제했다.
공무원의 직위 해제는 업무에서 배제되는 조치이나 징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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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김동현 기자 =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28일 "욕설갑질 원주시청 공무원에게 합당한 수위의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원주시장은 시민 앞에 해당 사건의 경위를 소상히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21일 해당 공무원은 주차된 차를 빼달라는 건물주에게 욕설을 하고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일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원주시는 26일 이 공무원을 직위 해제했다.공무원의 직위 해제는 업무에서 배제되는 조치이나 징계는 아니다.
시는 경찰 조사 결과를 반영해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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