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라드 빈터, 쥘레 게시, 국내 중견 작가들 꽃 주제로 희망 노래

김예진 입력 2021. 1. 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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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쳐가는 심신을 달래기 위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 양천구 목동 예술인회관에 위치한 '로운 아뜨리움 갤러리'에서 다음달 2일부터 22일까지 국내와 해외 중견작가 11인의 다양한 꽃을 주제로한 전시회를 개막한다.

로운 아뜨리움 갤러리 150평에서 감각적이며 색채에 관한 탁월한 감수성을 가진 작가들의 개성있고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으로, 코로나로 지쳐가는 현대인들의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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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쳐가는 심신을 달래기 위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 양천구 목동 예술인회관에 위치한 '로운 아뜨리움 갤러리'에서 다음달 2일부터 22일까지 국내와 해외 중견작가 11인의 다양한 꽃을 주제로한 전시회를 개막한다.

김숙, 김영란, 민경희, 양진아, 박일용, 류재현, 이재권, 이재윤, 이희중 중견 국내 작가 9인과 오스트리아 화가 콘라드 빈터(Konrad winter)와 프랑스의 쥘레 게시(gilles ghersi)의 작품 57점이 함께한다.

로운 아뜨리움 갤러리 150평에서 감각적이며 색채에 관한 탁월한 감수성을 가진 작가들의 개성있고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으로, 코로나로 지쳐가는 현대인들의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김예진 기자 ye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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