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백신 1호 접종자, 아직 결정되지 않아"
박경훈 2021. 1. 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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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아직 백신 1호 접종자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28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브리핑에서 "백신 허가 및 공급 일정이 확정되면 2월 초 정도에 세부적인 접종 일정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1호 접종자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도 결정되면 안내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오는 9월까지 국민 70%를 대상으로 1차 접종을 마치고 11월까지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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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 세부적인 접종 일정 마련"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아직 백신 1호 접종자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28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브리핑에서 “백신 허가 및 공급 일정이 확정되면 2월 초 정도에 세부적인 접종 일정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1호 접종자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도 결정되면 안내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오는 9월까지 국민 70%를 대상으로 1차 접종을 마치고 11월까지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료진부터 접종이 시작되며 19~64세 일반 성인은 올 3분기인 7월부터 백신을 맞는다는 계획이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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