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담뱃값·술값 인상계획 전혀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논란이 되고 있는 담뱃값과 술값을 올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8일 정 총리는 자신의 SNS에서 "현재 정부는 담배가격 인상 및 술의 건강증진부담금 부과를 전혀 고려한 바가 없으며 추진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정 총리는 "담배와 술은 많은 국민들께서 소비하는 품목으로 가격문제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충분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다. 신중한 사회적 논의를 거쳐야 할 사안으로 단기간에 추진할 수 없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 건강부담금 부과 고려치 않아"

[파이낸셜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논란이 되고 있는 담뱃값과 술값을 올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8일 정 총리는 자신의 SNS에서 "현재 정부는 담배가격 인상 및 술의 건강증진부담금 부과를 전혀 고려한 바가 없으며 추진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정 총리는 "담배와 술은 많은 국민들께서 소비하는 품목으로 가격문제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충분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다. 신중한 사회적 논의를 거쳐야 할 사안으로 단기간에 추진할 수 없다"고 했다.
보건복지부는 전날 발표한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 △건강증진부담금을 인상해 담배 가격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8000원선)까지 올리는 방안 △국민 건강을 위해 주류에도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세수 확보를 위해 담뱃값, 술값을 인상하려는 것이 아닌가하는 논란이 불거졌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송지효, 속옷 사업 얘기에 울컥 "제품 좋은데 몰라줘"
- 김혜영, 남편에게 경제권 뺏긴 사연…"전자레인지에 출연료 보관"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