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지역 소규모학교에 SW교육 나눔 실현

권현수 기자 2021. 1. 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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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소속 충남남부SW미래채움센터 2020년도 SW강사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수료한 SW강사 18명이 올해부터 충남지역 도서벽지의 지역 소규모 학교 초‧중등학생에게 SW교육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송자 충남남부SW미래채움센터장은 "충남남부 지역의 지리·경제적 격차로 발생하는 지역 초·중등학생의 SW교육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미취업청년, 대학생, 경력단절여성, 퇴직자 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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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소속 충남남부SW미래채움센터 2020년도 SW강사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수료한 SW강사 18명이 올해부터 충남지역 도서벽지의 지역 소규모 학교 초‧중등학생에게 SW교육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SW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영해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2m 이상 거리 유지를 원칙으로 한다. 앞서 공주시 덕암초등학교 등을 포함한 54개 기관에서 3D펜 교육 등 찾아가는 SW교육을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SW강사양성과정을 수료해 4개의 교육전문자격증을 취득한 18명의 강사는 전문교육을 이수한 경험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학습과 다양한 SW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W강사들은 "지난 양성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교육현장에 접목시키기 위해선 교구 및 수업자료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며 "SW사업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사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송자 충남남부SW미래채움센터장은 "충남남부 지역의 지리·경제적 격차로 발생하는 지역 초·중등학생의 SW교육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미취업청년, 대학생, 경력단절여성, 퇴직자 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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