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차단 39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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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차단을 위해 대대적인 방제작업에 나선다.
28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39억원을 투입해 1495ha에 대한 지상·무인 항공방제 및 피해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지난 12일 신규발생지인 삼척의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구역을 설정하고 감염목 및 감염우려목은 다음달까지 제거하고 예방나무주사 등 예방사업은 3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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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도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차단을 위해 대대적인 방제작업에 나선다.
28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39억원을 투입해 1495ha에 대한 지상·무인 항공방제 및 피해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도가 지난해 10월부터 올 1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항공예찰 조사결과 피해목 987그루를 포함한 방제대상목 1680그루로 조사됐다.
이에 3월말까지 피해목은 전량제거하고 감염목주변, 선단지 및 주요관광지내 생육하고 있는 우량소나무림 841ha에 예방나무주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2일 신규발생지인 삼척의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구역을 설정하고 감염목 및 감염우려목은 다음달까지 제거하고 예방나무주사 등 예방사업은 3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박용식 녹색국장은 “삼척시에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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