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농민공익수당 4월말까지 신청..양봉·어민까지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순창군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민공익수당'의 대상자를 양봉농가와 어민까지 확대한다.
순창군은 양봉농가와 어민까지 확대한 농어민공익수당 대상 6222농가에 총 37억33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농가당 연 60만원을 순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도 농민 공익수당을 조기에 지급해 농가 뿐만 아니라 지역 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순창=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순창군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민공익수당’의 대상자를 양봉농가와 어민까지 확대한다.
순창군은 양봉농가와 어민까지 확대한 농어민공익수당 대상 6222농가에 총 37억33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농가당 연 60만원을 순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2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해당 읍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2018년 12월3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북 도내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가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가여야 한다.
군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9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도 농민 공익수당을 조기에 지급해 농가 뿐만 아니라 지역 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un-055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공개…"혼전임신 계획해"
- 지예은, 탁재훈·이수지 장난 전화에 오열…"나한테 왜 그래"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 엄정화, 서핑 여행 중 낙상 사고에 눈물 "내 휴가는 어떻게 될까"
- '하트시그널5' 다음 달 첫 방송…로이킴·츠키 합류
-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인증샷에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