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롯데상사 '예담채 십리향米' 판매 확대 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농협은 28일 지역본부 상황실에서 ㈜롯데상사와 전북도 광역브랜드인 '예담채 십리향米'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전북농협과 롯데상사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예담채 십리향米'의 성공적인 시장 정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품질에 비해 저평가 된 전북 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전북 광역브랜드 예담채 십리향米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는 등 쌀 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28일 지역본부 상황실에서 ㈜롯데상사와 전북도 광역브랜드인 '예담채 십리향米'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21.01.28.(사진=전북농협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newsis/20210128151310492iisj.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28일 지역본부 상황실에서 ㈜롯데상사와 전북도 광역브랜드인 '예담채 십리향米'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 서광식 ㈜롯데상사 글로벌사업 상무,전봉구 옥구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전북농협과 롯데상사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예담채 십리향米'의 성공적인 시장 정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전북 농업기술원에서 10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예담채 십리향米는 밥을 지을 때 구수한 향이 십리를 간다는 '향미'로 전북도와 전북농협이 손을 잡고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쌀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상품이다.
앞서 전북농협은 지난해 1월 십리향米 출시 이후 2019년산 110t을 전량 완판한 바 있다.
전북농협은 앞으로 지난해 생산한 696t을 롯데상사와 협력해 무세미와 완전미로 전국 500여개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품질에 비해 저평가 된 전북 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전북 광역브랜드 예담채 십리향米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는 등 쌀 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는 오를 것"[BTS 컴백]
- 손담비·이규혁 육아 충돌 "손담비 출산 후 180도 변해"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김선태 첫 홍보 우리은행…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냐"
- 추성훈 때문에 울어버린 시호 "내 요리 모를 줄 알았다"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책임 통감하나 돈 정상 납입했다"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