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식]곡교리 생활인프라 확충 사업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횡성군이 곡교리 생활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은 올해부터 각종 규제로 소외받던 곡교리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소득 증대를 위해 생활인프라 확충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횡성군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은 이를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횡성=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횡성군이 곡교리 생활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은 올해부터 각종 규제로 소외받던 곡교리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소득 증대를 위해 생활인프라 확충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은 먹거리단지 인근에 공원 및 주차장을 조성하고 (구)국도 5호선 구간을 보행친화 커뮤니티 도로로 정비하는 등 생활여건 개선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횡성군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은 이를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혼인신고일 3년 이내,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신혼부부다.
군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신혼부부에게 주거자금 대출잔액의 1.5%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김석훈 "53세 되니 기억력 감퇴" 국민 700만명 앓는 '이 병' 정체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