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완주군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등 정치권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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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교통망 구축 등을 위한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8일 국회를 방문,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수진(동작을)의원과 송갑석(광주 서구갑)을 만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친환경 수소농기계 개발 및 상용화단지 조성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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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가 28일 국회를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동작을) 의원을 만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 =완주군 제공) 2021.01.28.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newsis/20210128145435731kpfc.jpg)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교통망 구축 등을 위한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8일 국회를 방문,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수진(동작을)의원과 송갑석(광주 서구갑)을 만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친환경 수소농기계 개발 및 상용화단지 조성 등을 건의했다.
박 군수는 “수소산업은 한국판 뉴딜 사업 중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 분야이고, 완주는 수소상용차 산업의 중심지”라며 “낙후 전북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일로의 지역 주력산업 부활을 위해 국가 주도의 대규모 수소산업 프로젝트 추진이 절실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 “수소상용차를 중심으로 수소 전문기업과 연관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을 집접화할 수 있는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완주에 조성해야 한다”며 “올해 1분기 중에 확정될 지역균형뉴딜의 대표사업으로 선정하고 올 하반기 국토부의 예타 대상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글로벌 농기계 시장 선점과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해 수소농기계 개발과 이동식 충전 시스템 개발을 위한 ‘친환경 그린(수소) 농기계 및 이동식 충전시스템 개발’도 지원을 요구했다.
박 군수는 또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을 만나 완주산단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잇는 산업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소양~동상 간 국지도 55호선의 시설개량 사업의 일괄예타 통과와 내년도 사업비 반영을 건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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