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이상 저렴한 정부 비축 계란, 농협 통해 판매 시작

박정호 기자 입력 2021. 1. 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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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계란 값 안정을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14일간 정부 비축 달걀 180만개를 순차적으로 서울과 충청, 대전 등 48개 농협유통 직매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고객들이 계란을 구입하고 있다.

정부 비축 달걀을 판매하는 농협유통은 농협안심 자연란 대란 30구를 4,890원(일 100판 한정), 농협안심 자연란 특란 30구는 5,100원(일 300판 한정)으로 시중가보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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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부가 계란 값 안정을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14일간 정부 비축 달걀 180만개를 순차적으로 서울과 충청, 대전 등 48개 농협유통 직매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고객들이 계란을 구입하고 있다.

정부 비축 달걀을 판매하는 농협유통은 농협안심 자연란 대란 30구를 4,890원(일 100판 한정), 농협안심 자연란 특란 30구는 5,100원(일 300판 한정)으로 시중가보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단 점포별 일 판매 물량은 다를 수 있다. 2021.1.28/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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