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 전직 교사..징역 1년6개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신이 다니던 학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1단독 맹준영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6)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6월께 A씨는 당시 근무하던 경남 창녕의 중학교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고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그해 8월 파면 조치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2020.06.15. alk9935@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newsis/20210128143517829qtjo.jpg)
[밀양=뉴시스] 김기진 기자 = 자신이 다니던 학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1단독 맹준영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6)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지난해 6월께 A씨는 당시 근무하던 경남 창녕의 중학교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고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맹 판사는 "교사의 품위를 심각하게 저해했고 범행을 시인하고 반성하는 점을 양형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A씨는 그해 8월 파면 조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김석훈 "53세 되니 기억력 감퇴" 국민 700만명 앓는 '이 병' 정체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