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청 "'작은학교 살리기' 성공은 교육과정부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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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교육지원청은 '성공적인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을 위해 교육과정 편성·운영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허인수 진주교육장은 "경남교육 대전환의 해를 맞아 작은 학교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며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을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진주교육지원청은 '작은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컨설팅'을 정례화해 운영사례를 나누고 문제점 해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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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진주교육지원청 전경.](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newsis/20210128140411022ddyz.jpg)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교육지원청은 '성공적인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을 위해 교육과정 편성·운영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학년이 되기전에 지역 여건을 고려한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 편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교육청은 관내 광역통학구역으로 설정된 작은 학교(미천초·대곡초·사봉초·이반성초·지수초·진성초) 교육과정 업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미천초등학교에서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국에서 ‘참 좋은 작은 학교’로 선정된 진성초와 폐교 위기에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찾아오는 학교로 탈바꿈한 함양 서하초의 교육과정 운영사례를 먼저 나눴다.
이어 작은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궁금점을 나누고 해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역 특색을 살린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 생태 환경교육, 작은학교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농촌과 도심지 학생 및 학부모를 모두 만족시키는 학사운영 등에 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허인수 진주교육장은 “경남교육 대전환의 해를 맞아 작은 학교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며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을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진주 도심지에서 작은 학교로 전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통학 편의 제공 및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주교육지원청은 '작은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컨설팅'을 정례화해 운영사례를 나누고 문제점 해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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