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확진자 나온 화순 동면사무소 일시 폐쇄..직원·주민 전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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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전남 화순군 동면사무소가 방역소독을 위해 일시 폐쇄됐다.
28일 화순군에 따르면 동면사무소 근무 직원인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면사무소에 대해 일시 폐쇄조치가 내려지고 전 직원 2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 중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A씨는 광주에서 검사를 받았다"며 "접촉자 등은 현재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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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뉴스1) 박영래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전남 화순군 동면사무소가 방역소독을 위해 일시 폐쇄됐다.
28일 화순군에 따르면 동면사무소 근무 직원인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면사무소에 대해 일시 폐쇄조치가 내려지고 전 직원 2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 중이다.
아울러 면사무소 방문 주민에 대한 검사를 위해 방역당국은 동면농공단지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6일 확진판정을 받았던 전남 734번과 22일 식사를 함께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으나 2차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화순군 관계자는 "A씨는 광주에서 검사를 받았다"며 "접촉자 등은 현재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화순에서는 1월 들어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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