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아 서울 전통시장, 최대 50% 할인 판매

임미나 입력 2021. 1. 28.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시내 139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울러 시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영광굴비 4천386두릅을 14개 자치구 32개 전통시장에서 시중가보다 평균 30%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한다.

시는 다음달 5∼14일 열흘간 기존에 무료 주·정차가 가능한 38개 시장 외에 추가로 59개 시장의 주변 도로 주·정차를 최대 2시간까지 허용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 앞둔 전통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의 한 매장에 배를 비롯한 과일들이 진열돼 있다. 2021.1.22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시내 139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제로페이로 결제하거나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떡국용 떡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시장별로 진행한다.

아울러 시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영광굴비 4천386두릅을 14개 자치구 32개 전통시장에서 시중가보다 평균 30%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한다. 산지에서 직송해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고 운송비를 줄였다.

시는 다음달 5∼14일 열흘간 기존에 무료 주·정차가 가능한 38개 시장 외에 추가로 59개 시장의 주변 도로 주·정차를 최대 2시간까지 허용한다. 해당 시장 명단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통시장 방문 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시는 당부했다.

mina@yna.co.kr

☞ 시신 옮기다 멈춘 승강기…극한 공포에 호흡곤란까지
☞ "가슴 만져도 옷 안 벗기면 성폭력 아냐" 논란 부른 판결
☞ '펜트하우스' 박은석, '반려견 파양' 부인하다 결국…
☞ 조수진, 여성 비하 논란에 고민정 '후궁' 비유 사과
☞ "우린 중국산 아닌데…" 고래 싸움에 등 터진 과일은?
☞ 지인 아이디 해킹해 임용시험 취소시켜…과거 보니
☞ '경소문' 조병규 "전국에 계신 많은 소문이 부모님들…"
☞ "10만원 내면 끝?"…전광훈 노마스크 과태료에 '부글'
☞ "일본 기술자 다녀간 뒤…" 미궁 속 닭공장 집단감염
☞ 지연수 "일라이, 전화로 이혼 통보…재결합 가능성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