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사망자 4명 추가..누적 311명으로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수는 311명으로 증가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4명이 추가 발생해 현재 사망자는 총 311명이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215개이고, 사용 중인 병상은 112개이다.
서울시, 자치구가 운영하는 생활치료센터는 35개소 총 4910개 병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최근 일주일간 일평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가 384.14명으로 집계된 2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01.23. radiohead@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newsis/20210128110736775mrzo.jpg)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수는 311명으로 증가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4명이 추가 발생해 현재 사망자는 총 311명이다. 사망률은 1.3%이다.
추가 사망자 4명(308~311번)은 60대 1명, 80대 3명이다. 이들은 모두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308·311번 사망자는 각각 지난해 12월23일, 12월2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격리치료를 받던 중 모두 이달 27일 사망했다. 309·310번 사망자는 각각 이달 6일, 13일 양성판정됐다. 이들은 격리치료를 받던 중 각각 이달 26일, 27일 사망했다.
시 관계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7일 기준 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률은 38.4%이다. 서울시는 36.6%이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215개이고, 사용 중인 병상은 112개이다. 즉시 입원가능 병상은 103개이다.
서울시, 자치구가 운영하는 생활치료센터는 35개소 총 4910개 병상이다. 사용 중인 병상은 711개로 가동률은 14.5%이다. 즉시 가용가능한 병상은 3636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전쟁통' 이란 탈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