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꿔

남정현 2021. 1. 28.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한글박물관이 한글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해 오던 디지털한글박물관(http://archives.hangeul.go.kr)을 아카이브형 누리집으로 새롭게 단장해 28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연차적으로, 훈민정음 창제부터 20세기까지 생산된 한글 유물 중 대표성을 띄는 자료 등을 한글 100대 문화유산을 선정·공개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디지털한글박물관 누리집 화면(사진=국립한글박물관 제공)2021.01.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국립한글박물관이 한글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해 오던 디지털한글박물관(http://archives.hangeul.go.kr)을 아카이브형 누리집으로 새롭게 단장해 28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전면 개편한 디지털한글박물관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반응형 웹이다. 컴퓨터,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로 접속하더라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 중심으로 메뉴를 신설·통폐합했다. 통합검색창을 전면에 배치하고 유형별, 주제별, 시대별, 출처별 검색 기능을 추가하는 등 검색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또 전국박물관 소장품검색 사이트인 '이뮤지엄'에서만 검색할 수 있었던 한글박물관 소장품 1만5800여 건을 검색할 수 있게 했으며, 한글문화의 가치 공유 및 확산을 위해 국립한글박물관이 선정한 '한글 100대 문화유산' 10종도 함께 공개한다. 선정된 자료는 원문검색이 가능하며 현존자료, 영인자료, 역주서 및 관련자료 정보도 제공한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연차적으로, 훈민정음 창제부터 20세기까지 생산된 한글 유물 중 대표성을 띄는 자료 등을 한글 100대 문화유산을 선정·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