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풍랑특보로 연안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김동현 2021. 1. 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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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해양경찰서가 연안 지역에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한다.
28일 동해해경에 따르면 이날부터 31일까지 동해중부전해상의 풍랑특보 발표에 따라 연안 지역에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해 안전 사고에 대비한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해양종사자들은 기상특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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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동해해양경찰서가 연안 지역에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한다.
28일 동해해경에 따르면 이날부터 31일까지 동해중부전해상의 풍랑특보 발표에 따라 연안 지역에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해 안전 사고에 대비한다.
이에 따라 조업선, 작업선, 낚싯배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해 조기 입항을 권고할 계획이다.
또 대화퇴 등 원거리 조업 선박의 안전상태를 수시 확인하고 안전해역으로 피항하도록 하는 등 대피현황을 수시로 파악할 예정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해양종사자들은 기상특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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