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연구원, '지속가능 금융의 길'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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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연구원(이사장 전광우)이 28일 '2020 ESG 글로벌 서밋 : 복원력 강한 경제와 지속 가능한 금융의 길'이란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연구원이 KB금융그룹과 함께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개최한 동명의 국제콘퍼런스에서 논의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전광우 이사장은 "보고서가 코로나 사태를 넘어 지속성장을 이끌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유익한 국가정책과 경영전략의 참고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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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연구원(이사장 전광우)이 28일 '2020 ESG 글로벌 서밋 : 복원력 강한 경제와 지속 가능한 금융의 길'이란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연구원이 KB금융그룹과 함께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개최한 동명의 국제콘퍼런스에서 논의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콘퍼런스에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마이클 스펜스 뉴욕대 석좌교수, 프란시스 후쿠야마 스탠퍼드대 석좌교수, 스티븐 스워츠먼 블랙스톤그룹 회장, 헨리 페르난데즈 MSCI 회장, 필립 힐데브랜드 블랙록 부회장,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최희남 한국투자공사 사장, 홍종호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등 35명에 달하는 국내외 석학과 정치경제 각계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서책 형태인 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정리됐다.
전광우 이사장은 "보고서가 코로나 사태를 넘어 지속성장을 이끌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유익한 국가정책과 경영전략의 참고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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