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아스트라제네카 공장에 수상한 소포..백신 생산 중단
윤재준 2021. 1. 2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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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스에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공장에 수상한 소포가 배달돼 코로나19 백신 생산이 중단됐다고 2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렉섬의 워카르트 공장에 수상한 소포가 배달돼 직원들을 대피 조치시켰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소동에도 코로나 백신 생산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인도 워카르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 공장에서는 코로나 백신 1억회 분을 생산하도록 영국 정부와 합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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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스에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공장에 수상한 소포가 배달돼 코로나19 백신 생산이 중단됐다고 2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렉섬의 워카르트 공장에 수상한 소포가 배달돼 직원들을 대피 조치시켰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과 폭발물 해체반이 출동했으나 소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소동에도 코로나 백신 생산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인도 워카르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 공장에서는 코로나 백신 1억회 분을 생산하도록 영국 정부와 합의한 상태다. 지난해 11월에는 보리스 존슨 총리가 방문했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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