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전북은행장에 서한국 부행장
2021. 1. 28. 03:05
JB금융지주는 차기 전북은행장에 서한국 수석부행장(57)을 내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북은행 창립 52년 만에 첫 내부 출신 은행장이다. JB금융 계열사인 JB우리캐피탈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에 박춘원 전 아주캐피탈 대표(55)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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