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선웅, 공유가 인정한 외모.."액션 최고는 김남길"

마아라 기자 2021. 1. 2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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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김선웅 무술 감독이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영화 '부산행'에서 배우 공유의 대역을 한 무술 액션감독 겸 배우 김선웅이 출연했다.

이에 대해 김선웅 감독은 "아무래도 피지컬이 비슷하면 대역 연기하기에 유리한 면이 있다"며 "할리우드의 경우에는 배우에 맞춰 팔뚝 두께까지 맞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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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유퀴즈' 김선웅 무술 감독이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영화 '부산행'에서 배우 공유의 대역을 한 무술 액션감독 겸 배우 김선웅이 출연했다.

김선웅 감독은 앞서 공유가 '유퀴즈'에 출연했을 당시 언급한 인물이다. 당시 공유는 "되게 잘생긴 무술 배우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제 대역을 했다"고 말한바 있다.

이에 대해 김선웅 감독은 "아무래도 피지컬이 비슷하면 대역 연기하기에 유리한 면이 있다"며 "할리우드의 경우에는 배우에 맞춰 팔뚝 두께까지 맞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선웅 감독은 가장 액션을 잘하는 배우를 묻는 질문에 "김남길 배우가 정말 잘한다. 같이 해봤는데 저보다 잘하는거 같더라"고 칭찬했다.

이날 김선웅 감독은 액션스쿨 연기지도부터 액션배우에 대한 오해까지 여러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선웅은 "스턴트 배우는 험한 사람이 한다는 인식, 불쌍하다는 그런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싸움을 잘하느냐는 질문에는 "저는 한번도 싸워 본 적이 없다. 학창 시절에 드잡이 몇번 한개 다다"고 말했고 유재석과 조세호가 실제 드잡이 장면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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