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윤여정, 전미 비평가위원회 여우조연상
심다은 2021. 1. 27. 22:40
배우 윤여정이 전미 비평가위원회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배급사 판씨네마는 리 아이작 정 감독의 자전적 영화 '미나리'가 전미 비평가위원회에서 여우조연상과 각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윤여정은 이번 수상으로 미국에서 연기상 20관왕을 기록해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와 수상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나리'는 미국 아칸소로 이주한 한인 이민자 가정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일당 100만 원인데 세 번 공고 끝에…합천군, 보건소 의사 채용 '성공'
- "보호받을 권리 있다, 바퀴벌레 잡아줘"…황당 민원에 아이돌도 '깜짝'
- 파타야서 트랜스젠더 여성 풀빌라 데려간 한국 남성…새벽에 현금 털려
- "장관 인성 문제 있네"…거친 말·허세·공감 부족 지적받는 미 국방
-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셔" 시인…경찰, 조만간 소환 방침
- "'아들 안돼' 하메네이 유언에도…군부가 후계자 최종 결정"
- 중동전쟁 언제 끝나나…트럼프 "네타냐후와 공동 결정"
- 법원, 여권 성 표기 ‘LEE→YI’ 변경 불허…"개인적 선호 이유로는 안돼"
- 샤오미 CEO "A I시대, 주 3일·하루 2시간만 일하게 될 것"
- 폐암 KRAS 변이 항암제 내성 원인 찾았다…"미토콘드리아 반응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