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후궁 발언' 조수진 모욕죄 고소.."주민에게 공식 사과하라"

이경국 입력 2021. 1. 27. 22:39 수정 2021. 1. 27. 23: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자신을 조선 시대 후궁에 빗댄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을 모욕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고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참고 넘기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을 생각이라며 민사와 형사 조치 모두를 검토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산 권력의 힘을 업고 당선됐다'는 조 의원의 말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주민들의 판단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며 광진을 주민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자신을 조선 시대 후궁에 빗댄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을 모욕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고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참고 넘기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을 생각이라며 민사와 형사 조치 모두를 검토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산 권력의 힘을 업고 당선됐다'는 조 의원의 말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주민들의 판단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며 광진을 주민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