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랑상품권 150억 원 '나흘 만에 매진'

천현수 입력 2021. 1. 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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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올해 처음 발행된 경남사랑상품권 150억 원어치가 나흘 만에 매진됐습니다.

경상남도는 1월 발매 분 조기 매진에 따라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2월분 150억 원어치를 판매합니다.

경상남도는 올해부터는 매달 발행 한도와 할인율을 조정하며 1인당 30만 원 한도에서 10% 싸게 팝니다.

천현수 기자 (skyp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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