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SRF' 생산 공장도 반려 처분

이현기 입력 2021. 1. 2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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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
원주시는 흥업면 고형폐기물 연료 ‘SRF’ 생산 공장의 사업 계획서를 검토한 결과, 폐기물 처리와 보관 방법 등의 자료가 미흡해 오늘(27일)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업체는 지난달(12월) 흥업면 사제리 일대에 하루 200톤 규모의 ‘SRF’ 공장 건립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앞서, 원주시는 이달 19일 태장동에 신청이 들어온 ‘SRF’ 공장도 반려 처분했습니다.

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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