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2등·3등 당첨' 행운남 "꿈에서 아버지가 코피를.." ('아이콘택트')

입력 2021. 1. 2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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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로또 1등, 2등, 3등에 모두 당첨된 행운남이 행운의 길몽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로또 1, 2등 당첨은 물론, 3등은 수시로 당첨됐다는 '행운의 사나이'가 출연했다.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전 꿈을 꿨다는 행운남은 "동네 개울가에서 친구들하고 물장난 치고 놀고 있는데, (돌아가신) 아버지가 개울가 한쪽 옆에 앉아 빨간 코피를 엄청 많이 흘리시더라"는 것.

그는 "(아버지) 코피를 막으려 하니까 '막지 말고 놀라'고 하시더라. 뭔가 연관이 있는 것 같더라. 로또나 사볼까 해서 샀는데 1등이 당첨됐다"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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