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과천시장, 국토교통부안 전면 거부
과천=김동우 기자 2021. 1. 27. 2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종천 시장은 27일 시장실에서 김규철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장등과 가진 면담에서 "시와 시민들이 도저히 동의할 수 없는 것"이라며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김 시장은 이날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이 정부과천청사 일대 주택공급계획 기본 구상안에 대해 정부과천청사 5동 일대와 청사 앞 중앙동 5,6번지에 3500호를 공급하겠다는 구상안을 제시하자 이같이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종천 시장은 27일 시장실에서 김규철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장등과 가진 면담에서 "시와 시민들이 도저히 동의할 수 없는 것"이라며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김 시장은 이날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이 정부과천청사 일대 주택공급계획 기본 구상안에 대해 정부과천청사 5동 일대와 청사 앞 중앙동 5,6번지에 3500호를 공급하겠다는 구상안을 제시하자 이같이 설명했다.
이에 김 시장은 지난 22일 발표한 과천시 대안인 ▲ 과천과천지구 자족용지 및 유보용지 일부 주택용지 변경과 주거용지 용적률 상향으로 2천여 세대 확보 ▲ 교통 여건 양호한 외곽 지역에 2천여 세대 추가 대안 검토 ▲ 중앙동 4, 5번지에 종합병원을 포함한 디지털 의료 및 바이오 복합시설 조성 ▲ 중앙동 6번지는 시민광장으로 조성하자는 안을 국토부 관계자에게 설명했다.
김 시장은 이러한 대안이 정부의 공공주택 확대정책의 정책목표를 이룰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지 않겠냐며, 국토부에서 적극 검토 후 수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향후 김 시장은 청와대, 국무총리실, 국회, 당, 정부주요부처 등을 찾아가서 설득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대로 과천청사 일대 주택공급계획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천=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프로필 사진?… 고은, 앞이 트인 모노키니 '도발' - 머니S
- 서현, 고급스런 셋업슈트룩 '8등신 몸매' - 머니S
- 정가은, 위장이혼 의혹… 왜 불거졌나 - 머니S
- "뭘 입었지?"… 현아, 뻥뚫린 모노키니 '헉' - 머니S
- 한그루 근황, 은퇴 후 물오른 미모? - 머니S
- 박은석, 강아지 상습 파양 의혹… "동물 사랑 퍼포먼스 안했으면 좋겠다" - 머니S
- '이혼' 지연수, 일라이와 재결합 논의중? - 머니S
- '옥문아' 양재진 양재웅 "김희철 걱정돼" 무슨 일? - 머니S
- '티아라 출신' 소연 근황, 깜찍 섹시 레드슈트룩 '빨간맛' - 머니S
- 배성재, 결국 퇴사?… "정리되면 말하겠다"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