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선교회 관련 4명 추가 확진..안양 3, 용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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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선교회가 전국에서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 시설의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경기 안성에 이어 안양과 용인에서도 발생하는 등 수도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로써 IM 선교회 관련해 지난 25일부터 확인된 경기도 확진자는 안성 2명(안성 TCS 국제학교 학생·교직원, 고양 1명(대전 IEM국제학교 학생), 안양 3명, 용인 1명 등 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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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IM 선교회가 전국에서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 시설의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경기 안성에 이어 안양과 용인에서도 발생하는 등 수도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안양시는 27일 7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915~921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이 중 920~921번과 919번 등 3명은 IM 선교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3명은 부모와 자녀 1명 등 일가족으로, 모두 전날 안성 TCS 국제학교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안성 확진자 169번과 함께 지난 24일 안양시 동안구 A 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교회는 IM 선교회와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조사돼 안성 TCS 국제학교 확진자로부터 전파된 n 차 감염 사례로 방역 당국은 보고 있다.
방역 당국은 A 교회 전체 교인 수와 24일 예배에 참석한 교인 수를 파악하는 대로 전수조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IM 선교회 관련해 지난 25일부터 확인된 경기도 확진자는 안성 2명(안성 TCS 국제학교 학생·교직원, 고양 1명(대전 IEM국제학교 학생), 안양 3명, 용인 1명 등 7명으로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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