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 1명 추가..27일 누적 9명

김기열 기자 입력 2021. 1. 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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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저녁 울산 북구 거주 50대 남성(926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누적 확진자가 9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926번은 지난 21일 발열 등의 증상이 발현해 26일 울산시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보건당국은 926번의 거주지 방역을 완료하고, 감염 경로와 추가접촉자를 파악중이다.

울산은 앞서 광주 TCS국제학교를 방문한 가족 3명을 포함해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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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울산시 북구 화봉공원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조기 발견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북구 보육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선제적 PCR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7일 저녁 울산 북구 거주 50대 남성(926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누적 확진자가 9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926번은 지난 21일 발열 등의 증상이 발현해 26일 울산시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보건당국은 926번의 거주지 방역을 완료하고, 감염 경로와 추가접촉자를 파악중이다.

울산은 앞서 광주 TCS국제학교를 방문한 가족 3명을 포함해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kky0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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