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째 김도훈♥︎' 오나라, 47살이라니? 비현실적 동안 미모(ft.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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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눈부신 동안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27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제가 먼저 맛보고 왔어요. #골목식당 #미리투어단 #면러버 #생면국수 오늘 10시30분 #sbs #골목식당 저의 #면치기 구경하러 오세요. #컴온컴온"이라는 글을 올렸다.
올해 47살이 됐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다.
한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해 감초 연기로 롱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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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우 오나라가 눈부신 동안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27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제가 먼저 맛보고 왔어요. #골목식당 #미리투어단 #면러버 #생면국수 오늘 10시30분 #sbs #골목식당 저의 #면치기 구경하러 오세요. #컴온컴온”이라는 글을 올렸다.
홍보 메시지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롱 웨이브 헤어를 길게 늘어뜨리고서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올해 47살이 됐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다.
한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해 감초 연기로 롱런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SKY 캐슬’ 등에서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특히 그는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만난 김도훈과 20년 넘게 연애 중이라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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