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거주 30대 남성 확진..감염경로 조사 중
박수지 2021. 1. 27. 19:49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2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울산시에 따르면 북구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았으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울산시는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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