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리 가게가 없어지는게 꿈이에요"

고영운 입력 2021. 1. 27. 18:55 수정 2021. 1. 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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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없는 소비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는 상황에서 막상 실천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이번 싱기방기에서는 한 번 쓰고 버리는 물품은 취급하지 않는 곳, 국내 최초의 리필스테이션 알맹상점을 다녀왔다.

'언젠간 없어져야 될 가게'라고 스스로 정의하는 이 수상한 곳의 정체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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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고영운 PD]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오라!”

쓰레기 없는 소비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는 상황에서 막상 실천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이번 싱기방기에서는 한 번 쓰고 버리는 물품은 취급하지 않는 곳, 국내 최초의 리필스테이션 알맹상점을 다녀왔다.

‘언젠간 없어져야 될 가게’라고 스스로 정의하는 이 수상한 곳의 정체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자.

유튜브 ‘싱기방기’는 나와 다른 사람, 신기한 장소, 이상한 사건 등 모든 소재로 사람과 현장을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업로드 된다.

고영운 (ywko032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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