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아빠' 금슬좋은 박정배 코치, 코리안특급 박찬호의 조언 전수한다..불펜 에이스를 실전 에이스로[SS영상]

배우근 2021. 1. 27.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움 박정배 코치는 지난해 늦둥이를 얻었다.

직속선배 박찬호가 남긴 조언을 키움 투수들에게도 전수할 생각이다.

박 코치는 영상에서 그 내용을 밝히며 "불펜 에이스를 실전 에이스로 바꾸는게 목표"라고 목소리에 힘을 주었다.

박 코치는 야구에 대해 "원수같은 친구"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영상 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키움 박정배 코치는 지난해 늦둥이를 얻었다. 부부 금슬이 여전하다는 말에 "네"라고 한다.

짧은 답변. 그러나 굵은 저음에 깊은 애정이 담겨있다. 이제는 삼남매의 아빠. 너무 좋지만 어깨도 무겁다.

가족과 함께 하는 단꿈같은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다. 다음달부터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려야 한다.

직속선배 박찬호가 남긴 조언을 키움 투수들에게도 전수할 생각이다. 선수시절 내내 가슴속에 콱 박혀있던 조언이다.

박 코치는 영상에서 그 내용을 밝히며 "불펜 에이스를 실전 에이스로 바꾸는게 목표"라고 목소리에 힘을 주었다.

박 코치는 야구에 대해 "원수같은 친구"라고 했다. 이제 선수가 아닌 지도자로서 그 동행을 계속한다. 

kenny@sportsseoul.com

<msreadoutspan class="msreadout-line-highlight msreadout-inactive-highlight">사진제공|키움, 사진출처|박정배 코치 <msreadoutspan class="msreadout-word-highlight">SNS</msreadoutspan></msreadoutspan>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