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중앙회, 범농협 디지털교육

김태형 입력 2021. 1. 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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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행 농협중앙회 상무가 26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개최된 '범농협 디지털 교육 및 인재개발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인재개발원 및 교육원의 사업추진결의를 다지고, 신임교수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재개발원 및 범농협 9개 교육원 임직원 등 총 117명이 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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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소행 농협중앙회 상무가 26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개최된 '범농협 디지털 교육 및 인재개발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인재개발원 및 교육원의 사업추진결의를 다지고, 신임교수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재개발원 및 범농협 9개 교육원 임직원 등 총 117명이 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조 상무는 "디지털 혁신은 향후 100년 농협을 가늠하는 미래 성장 동력인만큼 인재육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며, 범농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하는데 교육원이 그 본연의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농협)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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