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 "박찬구 회장과 공동 보유 관계 해소"
민혜정 2021. 1. 27.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는 "기존 대표보고자(박찬구 회장)와 공동보유관계가 해소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박 상무는 금호석유 개인 최대주주(10%)다.
금호석유화학은 박 회장(6.7%), 박 회장의 아들 박준경 전무(7.2%), 박 상무가 주요 주주로 있다.
일각에선 박 상무 행보와 중견 건설 업체인 IS동서가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단기간 대거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영권 분쟁이 시작됐다는 관측도 나온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S동서 금호석화 주식 매입..경영권 분쟁 시작?
금호석유화학 본사 [금호석유화학 ]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는 "기존 대표보고자(박찬구 회장)와 공동보유관계가 해소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박 상무는 금호석유 개인 최대주주(10%)다. 금호석유화학은 박 회장(6.7%), 박 회장의 아들 박준경 전무(7.2%), 박 상무가 주요 주주로 있다.
이번 공시로 박철완 상무가 박찬구 회장과 특수관계인 관계가 아니라는 점을 공식화했다.
![금호석유화학 본사 [금호석유화학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inews24/20210127183017017wiiq.jpg)
일각에선 박 상무 행보와 중견 건설 업체인 IS동서가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단기간 대거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영권 분쟁이 시작됐다는 관측도 나온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금은 과학] "땀 안 찬다" vs "땀 잡는다"…웨어러블 센서 연구
- 박남춘,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인천형 뉴딜 행보 시동
- '의사국시 합격' 조국 딸 조민, 국립중앙의료원 인턴 면접 봤다
- 네이버파이낸셜 등 28개사 마이데이터 본허가 획득 성공
- 문대통령, 다보스 연설에서 K방역·경제 성공사례 소개
- 은행권, 거래소 송금 증가 '뱅크런 신호'로 본다
- [속보]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용의자 도주
- 서울시 "국가유산청 SH 고발 유감⋯'3자 논의'는 의미있는 제안"
- 극한 강수, 정밀 예측할 수 있을까
- 李 "검찰개혁, 숙의해서 결정하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