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외식업계도 특별방역대책 완화 촉구

청주CBS 박현호 기자 입력 2021. 1. 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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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청주시 4개 지부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방역대책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27일 충북도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외식업소의 휴.폐업이 속출하고, 전 업소가 고사할 위기에 처했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청주지역 1만여 외식업소는 살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과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받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며 "영업시간 연장과 인원 제한 완화, 손실보상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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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외식업계 집회. 박현호 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청주시 4개 지부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방역대책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27일 충북도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외식업소의 휴.폐업이 속출하고, 전 업소가 고사할 위기에 처했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청주지역 1만여 외식업소는 살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과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받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며 "영업시간 연장과 인원 제한 완화, 손실보상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영업시간 24시까지 연장, 5인 이상 동반 입장 금지 완화, 손실보상제 입법화, 방역수칙 위반 과태료 처분 면제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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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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