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이 머리까지 손질해주나? 미소까지 닮은 워너비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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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사랑스러움이 폭발한 미소와 미모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무엇보다 영상 속에서 소유진의 머리를 살짝 만져주는 검은색 소매의 주인공에 대해 누리꾼들은 "옆에 백종원님이 계신건가요? 스윗하다", "미소도 백종원씨랑 점점 닮아가는거 같아요", "훈훈한 워너비 부부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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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소유진이 사랑스러움이 폭발한 미소와 미모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27일인 오늘 배우 소유진이 개인 SNS를 통해서 "머리를 위로 올려주셨길래 살짝"이라면서 "귀여운척;; 죄송해여 ㅎㅎ"란 유쾌한 멘트와 함께 여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소유진은 마치 카메라로 거울을 보는 듯 이리저리 모습을 정돈하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
러블리함으로 중무장한 채 동안미가 폭발한 소유진의 환한 비주얼이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무엇보다 영상 속에서 소유진의 머리를 살짝 만져주는 검은색 소매의 주인공에 대해 누리꾼들은 "옆에 백종원님이 계신건가요? 스윗하다", "미소도 백종원씨랑 점점 닮아가는거 같아요", "훈훈한 워너비 부부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및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소유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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