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산불방지센터, 봄철 대형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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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김동기)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대형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해안지역 6개 시·군과 동부지방산림청 등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동해안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동해안 3곳의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감시원 915명, 예방·특수진화대 641명을 배치하고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과 협업해 초동진화를 통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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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김동기)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대형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해안지역 6개 시·군과 동부지방산림청 등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동해안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센터는 헬기, 장비, 인력 등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 및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동해안 3곳의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감시원 915명, 예방·특수진화대 641명을 배치하고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과 협업해 초동진화를 통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한다.
또 무인감시카메라 75대, 진화차 88대, 기계화시스템 102대, 드론 24대 등 각종시설 및 장비 등을 배치해 가동한다.
이밖에 강릉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헬기를 전진 배치해 초동대응을 강화하는 등 산림청헬기 4대, 임차헬기 2대, 소방1대, 군 1대 등 8대가 상시 출동태세를 유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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