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길수 제17대 감정평가사協 회장
2021. 1. 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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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길수 하나감정평가법인 대표(감정평가사·사진)가 27일 제17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오는 3월부터 회장 직무를 시작한다.
양 당선자는 "감정평가산업은 도약과 정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회원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감정평가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그는 감정평가시장 신성장동력 확보와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정책 역량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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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길수 하나감정평가법인 대표(감정평가사·사진)가 27일 제17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오는 3월부터 회장 직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3년. 양 당선자는 “감정평가산업은 도약과 정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회원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감정평가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그는 감정평가시장 신성장동력 확보와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정책 역량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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