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상담 운영
2021. 1. 27. 17:47
영남 브리프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다음달부터 취업 희망 여성을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을 이유로 경제 활동을 중단했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기본과정(20시간)과 심화과정(12시간)으로 구성해 진로 탐색과 경력 설계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 한경 고품격 뉴스레터, 원클릭으로 구독하세요
▶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실리콘웍스 '역대급 성과급' 쏜다
- "지금이 분산 투자 기회"…주목받는 車반도체 '투톱' 어디?
- 비싸도 너무 비싼 '똘똘한 한 채'…3년 새 거래 30배 늘었다
- '곱버스' 개미의 눈물…두 달 새 47% 손실
- [단독] "장애학생에 '잔반급식' 의혹 인사가 정의당 새 대표라니"
- BJ감동란 '스폰녀' 비하한 윤서인…장문의 사과+해명 글 게재
- '의사 남편♥'서현진 아파트, 어디길래…37년 됐는데 30억?
- 신아영, 축구협회 이사 됐다
- "너무 힘들다"…'그알' 발언으로 방송 잘린 김새롬 근황 [종합]
- '루카' 이다희, 新 액션 여전사가 온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