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임회장에 양길수 감정평가사 선출

박미주 기자 2021. 1. 27.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27일 양길수 감정평가사가 협회 제17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협회장 선거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최종 결선투표 결과 기호 1번 양길수 후보가 총 유효투표수 3454표(투표율 81.9%) 중 2162표(득표율 62.6%)를 얻어 제17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양길수 신임회장은 △감정평가시장 신성장동력 확보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정책역량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문성 바탕으로 감정평가산업 새 도약 이룰 것"
양길수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임회장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27일 양길수 감정평가사가 협회 제17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협회장 선거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최종 결선투표 결과 기호 1번 양길수 후보가 총 유효투표수 3454표(투표율 81.9%) 중 2162표(득표율 62.6%)를 얻어 제17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선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전자투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을 이용해 이뤄졌다. 선거 진행 상황은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양길수 신임회장은 △감정평가시장 신성장동력 확보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정책역량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양 회장은 “감정평가산업은 도약과 정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회원과의 소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정평가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올해 3월부터 회장 직무를 수행한다. 임기는 3년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