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초대 대표회장, 허성무 창원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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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이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으로 추대됐다.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창원시,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등 4개 시 시장이 참석한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4개 특례시 시장 간담회에서 허 시장이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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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창원시,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등 4개 시 시장이 참석한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4개 특례시 시장 간담회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01.27.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newsis/20210127172119524bsmw.jpg)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이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으로 추대됐다.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창원시,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등 4개 시 시장이 참석한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4개 특례시 시장 간담회에서 허 시장이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이 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등이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허 시장은 "3개 시 시장의 추대 속에 특례시 시장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는 창원뿐만 아니라 수원, 고양, 용인시 등 4개 시가 특례시라는 캔버스에 밑그림을 담을 중요한 1년"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우리는 반드시 가야만 한다"며 "하얀 캔버스에 우리의 미래 10년을 담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 수원, 고양, 용인의 100만 대도시와 달리 10년 전 중앙정부의 행정체제 개편으로 창원, 마산, 진해 3개 시가 통합된 창원시는 비수도권 지역의 유일한 인구 100만 도시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허성무 창원시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백군기 용인시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01.27.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newsis/20210127172119659jymg.jpg)
지역 균형 발전과 화합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허 시장을 대표회장에 추대했다고 한다.
오는 3월 특례시 시장협의회를 구성한 후 공동 운영을 위한 사무처를 신설할 계획이다.또 정책 입안을 위한 공동 조례를 만들어 4개 시의회와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며, 사무처 신설에 따른 4개 시의 비용 분담 의제는 추후 논의할 계획이다.
차기 회의는 2월17일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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