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종속회사 비엔엑스, 와이지플러스 지분 10.2% 확보

김종윤 기자 입력 2021. 1. 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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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는 종속회사 비엔엑스가 MD제조 및 유통판매업 업체 와이지플러스 주식 648만6천85주를 약 400억원에 취득한다고 27일 공시했습니다.

주식 취득 뒤 비엔엑스의 와이지플러스 지분율은 10.2%가 되며,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4일입니다.

빅히트는 주식 취득 목적을 "전략적 사업제휴 관계를 강화하고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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