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이웃 돕기 성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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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종착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식을 줄 모르는 이웃 돕기 온정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시는 처인구정보망협의회 권정희 회장 등 관계자 3명이 백군기 시장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용인시 수지구는 김정원 구청장이 수지구 도로개설사업 현장 11개소를 둘러보는 등 현안 지역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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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용인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종착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식을 줄 모르는 이웃 돕기 온정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시는 처인구정보망협의회 권정희 회장 등 관계자 3명이 백군기 시장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지금까지 모두 14억2266만원을 모금하며 목표액 1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다음달 5일까지 계속된다.

◇1년째 이어온 특수임무유공자회의 코로나 방역활동
특수임무유공자 용인시지회(지회장 김명국)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지금까지 1년 동안 방역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그동안 해병대전우회, 특전동지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11개 단체와 시민 500여명이 함께 용인시 자율방재단을 조직하여 태풍, 홍수, 산사태, 익사사고 발생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구호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던 그들은 코로나19가 발생하자 1년째 방역의 최일선을 지키고 있다.
경기동부보훈지청은 젊은 시절 국가의 부름에 위험을 무릅쓰고 특수임무를 수행했던 국가유공자들의 방역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김정원 수지구청장, 도로 개설 현장·체육시설 점검
용인시 수지구는 김정원 구청장이 수지구 도로개설사업 현장 11개소를 둘러보는 등 현안 지역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구청장은 고기동 수지 소1-96호 개설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공사 예정 구간을 직접 살피며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신봉동ㆍ성복동 등 설계·보상이 진행 중인 도로 구간도 살펴보며 주민 불편 등 민원사항을 확인했다.
수지구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구청장의 관내 9개 동 순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정표 기흥구청장, 흥덕지역아동센터 방문 격려
용인시 기흥구는 이정표 구청장이 영덕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흥덕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아동들이 개인위생을 관리하도록 화장지 30롤 10팩과 물티슈 50개, 손소독제 20통 등을 전달하고 교육프로그램과 난방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의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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