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 쾌척 "응원·사랑에 보답하고자"[공식]

안은재 입력 2021. 1. 27.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선호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김선호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27일 "김선호가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가족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과 함께한 기부라고 생각하는 만큼, 김선호 배우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배우 김선호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김선호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27일 “김선호가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가족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과 함께한 기부라고 생각하는 만큼, 김선호 배우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한지평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연극 ‘얼음’을 통해 연극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스포츠서울 & sportsseoul.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