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신, 부상당한 직박구리 새줍 "임시보호 중"

김소연 입력 2021. 1. 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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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씨엔블루 이정신이 부상을 당한 새를 임시보호중이라고 밝혔다.

이정신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음.. 방금 집들어오는길에 우리집 문앞에서 이 친구가 날개를 다쳤는지 못날고 짹짹대서 데려왔는데 보나마나 조만간 잡혀먹힐거같아서 일단 임시보호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정신은 "밥 먹이고 좀 쉬게한 다음에 다시 돌려보낼건데 새 종류가 뭘까요. 새 박사님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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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밴드 씨엔블루 이정신이 부상을 당한 새를 임시보호중이라고 밝혔다.

이정신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음.. 방금 집들어오는길에 우리집 문앞에서 이 친구가 날개를 다쳤는지 못날고 짹짹대서 데려왔는데 보나마나 조만간 잡혀먹힐거같아서 일단 임시보호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새가 케이지 안에서 쉬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정신은 곡류 등을 담은 모이통과 물을 넣어주며 다친 새가 쉴 수 있도록 돌보고 있다.

이정신은 "밥 먹이고 좀 쉬게한 다음에 다시 돌려보낼건데 새 종류가 뭘까요. 새 박사님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응원과 함께 조언을 하는 댓글들을 남겼고 이정신은 "직박구리인 듯"이라며 새의 종류를 댓글로 남겼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이정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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