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황금열쇠 받고 가입했는데".. '원금 비보장' 저축보험에 충격

마아라 기자 입력 2021. 1. 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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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가은이 아이를 위해 재무분석에 나섰다.

27일 방송되는 SBS Biz 예능 정보 토크쇼 '보통 사람들'에서는 이혼 후 당당한 싱글맘으로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정가은이 출연한다.

이어진 재무전문가의 재무분석 결과 정가은은 연금·적금·저축·보험 등에 대부분 준비를 잘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정가은이 출연하는 '보통 사람들'은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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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Biz 제공

방송인 정가은이 아이를 위해 재무분석에 나섰다.

27일 방송되는 SBS Biz 예능 정보 토크쇼 '보통 사람들'에서는 이혼 후 당당한 싱글맘으로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정가은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가은은 "가장이 되어 보니 아이의 미래, 더 나아가선 아이와 함께할 저의 먼 미래까지 생각하게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MC 허지웅의 육아에 대한 질문에 정가은은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가끔 100만큼 힘든데 아이가 101만큼 기쁨을 주니까 버티는 것 같다"고 답해 아이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재무전문가의 재무분석 결과 정가은은 연금·적금·저축·보험 등에 대부분 준비를 잘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적금으로 알고 가입한 상품이 원금보장이 안될 수 있는 저축보험으로 밝혀져 정가은은 깜짝 놀랐다고. 이에 "과거에 가입하면서 황금열쇠 두 개를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가은이 출연하는 '보통 사람들'은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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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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