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급성 백혈병 항암치료제 효과 극대화 방법 제시

김근주 2021. 1. 27. 16: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울산대학교병원 연구진이 급성 백혈병 항암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울산대병원은 혈액내과 교수진과 허숙경 생의과학연구소 박사팀이 급성 백혈병 세포주(세포배양) 실험을 바탕으로 표적치료제 추가를 통해 기존 항암치료 효과를 높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울산대병원 연구진. 2021.1.27 [울산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지연수 "일라이, 전화로 이혼 통보…재결합 가능성은"
☞ 배우 박은석 측, 반려동물 파양 의혹에 "사실무근"
☞ 조수진 "고민정, 왕자 낳은 후궁보다 더 우대"
☞ 이재명 "'성범죄 의심' 7급 합격자 임용자격 박탈 당연"
☞ 시민에 작명 맡긴 용산공원…새 이름 보니 헛웃음만
☞ 디자이너 변신 '빙상 레전드' 박승희, 4월 17일 결혼
☞ 이렇게 긴 연이 뜨네…105m짜리 용 모양 연 '훨훨'
☞ 조재현,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 손배소 승소 확정
☞ 국회의원이 페북에 성인물 공유?…국민신문고에 민원
☞ 훔친 차 타고 달아나던 10대가 낸 사고에 임산부 숨져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