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월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반등..전국 평균보다는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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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부산본부는 1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달과 비교해 4.7포인트 오른 91.6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82.1에서 두 달 연속 상승하며 98.5까지 올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으로 12월에는 86.9까지 하락했다.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이번 달 소폭 반등했지만 전국 평균인 95.4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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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비자심리지수 추이 [한은 부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yonhap/20210127163457301sfwo.jpg)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1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달과 비교해 4.7포인트 오른 91.6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100 이상이면 낙관적임을, 100 이하는 그 반대를 의미한다.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82.1에서 두 달 연속 상승하며 98.5까지 올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으로 12월에는 86.9까지 하락했다.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이번 달 소폭 반등했지만 전국 평균인 95.4에는 미치지 못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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